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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E'S BLOG
"먹고 싶은 걸로"에서 "먹고"와 "싶은" 사이를 띄우는 이유는 "먹고"가 동사(먹다)의 활용형이고, "싶은"이 보조 형용사(싶다)의 활용형이기 때문이야.✅ "먹고 싶은 걸로" (O)❌ "먹고싶은 걸로" (X)비슷한 예시로:"보고 싶은 영화" (O) / "보고싶은 영화" (X)"하고 싶은 일" (O) / "하고싶은 일" (X)"먹고"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이고, "싶다"는 그 동작을 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내는 보조 형용사라서 띄어 써야 해.
20대에 일한 경험이 없다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 30대에도 일한 경험이 없다는 건 근로 의욕이 없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가끔 보면 좋은 일자리란 의미 있는 일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러 이유로 힘들고 고달플 수 있습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일을 대하는 좋은 태도와 나쁜 태도가 있을 뿐이지요.상대의 눈을 바라보자언어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반드시 상대방과 눈을 맞춰야 한다.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 할 말을 신중히 고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초반에 영어 문장 암기라는 괴로운 과정을 단숨에 통과하고 그 후에 즐거운 시간을 오래 누리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내가 어떻게 기회를 만드는지는 결국 내가 가진 자산을 어떻게..
때로 전투에서 패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도널드 트럼프•지금은 경제력이 세계사를 좌지우지하는 시대!투키디데스 함정(Tuchididdes trap)’이라는 용어가 있다. 이는 새로운 강국이 부상하면 기존의 패권국가가 두려움을 느끼고 무력으로 두려움을 해소하려 하면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고대 아테네의 장군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서 신흥 강국으로 떠오른 아테네가 기존 강국 스파르타에 불러일으킨 두려움이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패권을 놓고 벌인 전쟁이다. 과거 아테네는 페르시아 전쟁에서 페르시아를 물리친 뒤 지중해 곳곳의 도시국가들을 자기 세력으로 삼고 세력을 넓혔다. 이에 위협을 느..
Nunca es demasiado tarde너무 늦은 때란 없으니까 **“Nunca es demasiado tarde”**에서 **“demasiado”**는 **“너무, 지나치게”**라는 뜻을 가진 부사로 사용되었습니다.문법적 분석 • Nunca → “절대 ~아니다” (부정 부사) • es → 동사 ser의 3인칭 단수 현재형 • demasiado → “너무, 지나치게” (부사) • tarde → “늦은, 늦게” (형용사 또는 부사)Si caminas lo suficiente 계속 걷다 보면 caminas”가 접속법인가?**“caminas”**는 동사 caminar의 직설법 현재형 2인칭 단수 (tú) 형태입니다. • 직설법 현재형 변화 • (yo) camino • (tú) caminas • (él/e..
자기 훈련이 인생에 차이를 만든다하기 싫은 작은 일들부터 훈련하다 보면어느새 자신이 원했던 큰일을 하며 살 수 있다. 파도 삶은 파도처럼 일어난다. 음파, 전파, 뇌파, 전자파 외에 비과학적인 용어로서 파도는 모든 일이 무더기로 오는 경향을 의미한다. 가족 문제나 청첩장, 자동차 수리 역시 한꺼번에 밀어닥친다. 이것을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이번 달을 청구서 없이 보낸다면 “다음 달을 대비해 좀 저축해야겠어”라고 말하자. 그래야 다음번에 밀려올 파도에 쓸릴 때 ‘파도가 올 줄 알았어. 곧 지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호사를 누려라 삶은 웃긴 녀석이다. 최고를 고집하면 최고를 갖게 된다. -W. 서머싯 몸 마음 가는 대로 해라전 세계 60개 국가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행복을 ..
나 신입사원이었을 때 대리, 과장들 다 제치고 내가 임원이 된 거야. 다 지금 내 밑에 있다고. 무슨 말인 줄 알아? 열심히 일하다가 나 정도 위치가 되면 그때 즐길 수 있는 게 워라밸이다.” 가슴에 꼰대의 잔소리가 날아와 꽂혔다. 직장인은 3년 만에 종잣돈을 모을 수 없다는 것을 그땐 몰랐다. 유튜브는 또 어떤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아내에게 말했다. “여보, 금방이야!” “여보, 내일 바로 10만 갈 수도 있어!” “나라고 안 될 건 없지?” “지금 조회 수 100도 안 나오지? 그래도 내일 갑자기 떡상할 수도 있는 게 유튜브야!” 그렇게 세월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