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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해라>, 앤드류 매튜스

ITSCASSIE1107 2025. 3. 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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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훈련이 인생에 차이를 만든다
하기 싫은 작은 일들부터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원했던 큰일을 하며 살 수 있다.


파도

  

  삶은 파도처럼 일어난다. 음파, 전파, 뇌파, 전자파 외에 비과학적인 용어로서 파도는 모든 일이 무더기로 오는 경향을 의미한다.

  가족 문제나 청첩장, 자동차 수리 역시 한꺼번에 밀어닥친다. 이것을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이번 달을 청구서 없이 보낸다면 “다음 달을 대비해 좀 저축해야겠어”라고 말하자. 그래야 다음번에 밀려올 파도에 쓸릴 때 ‘파도가 올 줄 알았어. 곧 지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호사를 누려라

  
삶은 웃긴 녀석이다. 최고를 고집하면 최고를 갖게 된다.

  -W. 서머싯 몸

마음 가는 대로 해라

전 세계 60개 국가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행복을 그리는 철학자 앤드류 매튜스의 대표작42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돌아왔다 동기부

www.millie.co.kr


세상이 날 대접하길 바란다면 스스로를 잘 대접해라. 구멍 난 속옷을 입고 어떻게 거물이라고 느끼겠는가? 프레드가 말한다. “팬티에 구멍이 나도 괜찮아. 아무도 보지 못할 테니까.” 하지만 말이야, 프레드. 자네가 알고 자네 몸이 느끼고 있잖는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자네야. 자네에게 자긍심이 없다면 아무도 자네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아.

초연함 대 무관심

  

  초연함은 무관심이 아니다. 초연하면서 동시에 단호할 수 있다. 초연하면서 단호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결국에는 보상받는단 걸 알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이번에 이기지 못했다면 다음번에 이기면 될 일이야. 그 다음번도 있고.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초연함이다. 그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한마디로 절박하지 않다. 부자가 아니라면 언젠가는 돈이 생기리라고 믿고 느긋해져야 한다. 그리고 돈이 생겼을 때에 거의 다 써 버려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더 벌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와 거지의 입장 차는 명백하다. 전자에겐 돈을 벌 거란 믿음이 있고 후자에겐 벌었으면 하면 바람이 있다

  절박한 상황에서 절박하지 않으려면

  특별히 할 수 있는 건 없다. 마음가짐을 바꿔라. “행복하기 위해 ……가 필요해요”란 말이 주는 함정에 유의하자 -

메리는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런 남자를 찾을 수 있을까? 글쎄. 첫째로 절박한 마음이 남자들을 밀어낸다. 둘째로 절박한 여자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프레드가 연인에게 말한다. “네가 필요해.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그건 사랑이 아닌 굶주림이다. 누군가를 간절히 필요로 하면서 동시에 그를 사랑할 순 없다(정말로 누군가 없이 살 수 없다면 구제불능이다. 누가 그런 사람을 원하겠는가?).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람에게 그들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있고 싶은 곳에 있을 자유를 주는 것이다. 사랑은 상대방을 내 삶에 초대하는 일이지만 초대에 응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집착하지 않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무언가 혹은 어떤 사람을 원한다면 놓을 줄 알아야 한다.

인정하지 않는다면 변할 수 없다.” -칼 융


무의식은 모든 생각의 집합체이다.

  가장 흔한 생각들이 가장 강한 무의식적 행동으로 발현된다.

아니면 통로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우리는 다 죽은 목숨이야. 우리는 모두 죽을 거라고요”라고 고함을 치길 바랄까? 어떤 기장이 우릴 더 무사히 공항으로 데려다줄 가능성이 클까?

  이제 자신이 조종사로 있는 우리의 일상을 생각해 보자. “길을 찾을 거예요”와 “우리는 모두 죽을 거예요” 중 어떤 접근 방식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해서 성공이 백 퍼센트 확실하게 보장되지는 않지만 최선의 기회를 얻을 수는 있다.

  패배자는 불가능한 것에 집중하다 보니 그들의 눈에는 불가능한 것들만 보인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가능한 것을 생각한다.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실제로 이루어 낸다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항상 받는 돈보다 더 많이 일하면 언젠가 일하는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받게 될 날이 온다.”

우리의 인생은 자신의 선택, 최우선적으로는 직업 선택에 완전한 책임을 질 때 비로소 돌아간다

  프레드에게 물어보자. “왜 그 일을 하니?” 그가 말한다. “어쨌든 뭔가 하기는 해야 하니까요.” 안 돼, 프레드.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일생을 보낸다고 훈장을 주진 않아. 마음속으로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고 느낀다면 일을 바꿔 봐.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해 봐.

일이 문제가 아니라

  

  좋은 간호사는 의학보단 사람을 더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이 “백만 부를 어떻게 파셨나요?”라고 물으면 답한다. “백만 마일을 날아다니고 오백 번 연설을 하고 천 번 인터뷰를 했어요. 짐을 스물세 번이나 잃어버린 건 덤이고요.”

  책이나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성공이라고 부르는 경험을 말하는 거다.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건 행운보다는 노력이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힘이 생기면 매일 아침 조깅할 거예요.” 틀렸다! 먼저 시작해라.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숙제할게요.” 안 돼. “여력이 있으면 작은 사업을 해 볼까 해요.” 아니다.

  일단 시작하면 에너지와 열정이 따라온다. 뛰어들면 에너지가 생긴다. 비결은 시작에 있다.

  시작에 관해 한마디 더 하자면 어떤 일도 절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항상 백 퍼센트 준비된 상태에서 연설을 했는가? 아닐 거다. 수없이 다시 써 봐도, 아무리 오랫동안 연습해 왔어도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하고 말할 거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법

  

  늘 하던 일을 하면 늘 얻었던 결과를 얻는다.

휴식과 명상을 위한 팁
  • 정신적인 치유는 매일 해야 한다. 매일 같은 시간에 하도록 하자.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을 피해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이른 아침이 좋다.

  • 앉아서 해야 한다. 누워 있다간 잠이 든다.

  • 시간이 없어도 무조건 해야 한다.

  

  명상을 하는 데 드는 시간보다 명상이 돌려주는 시간이 더 많다. 차를 정비하는 것처럼 스스로를 ‘조율’한다고 생각하자. 매일 20분이 능률을 향상시킨다.


우리에게 없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는 없다. 있는 그대로 본인을 받아들이고 나서야 사람들도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친다. 회사에 동료를 두고, 술집에 친구들을 두고 떠날 수 있다. 하지만 가족은 다르다. 아무리 가족이 날 화나게 만들어도 이 사람들과 평생을 함께 가야 하므로 어쨌든 그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를 대접하는 만큼 자신을 대접할 것이다.

  절대로 잊지 마라. 그 사람 안에서 나를 발견할 수도,

  나를 잃을 수도 있다.

  -《기적의 수업》 중에서 - <마음 가는 대로 해라>, 앤드류 매튜스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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